
유니티코리아(대표 김인숙)는 네이버웹툰과 해당 콘텐츠를 활용한 게임 개발 및 광고 수익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네이버 웹툰 콘텐츠의 게임 개발을 하는 개발사들은 유니티 광고 플랫폼인 유니티애즈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웹툰 측은 "전자오락수호대에 유니티애즈를 적용해 안정적인 광고 실적을 기록했다" 라며 "게임사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통합 경매방식 등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과 해외 진출에서도 활용 가능한 점 등을 고려해 파트너로 유니티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네이버웹툰을 활용한 게임이 유니티의 뛰어난 광고 플랫폼을 만나 날개를 달 것으로 기대된다”며, “유니티는 향후에도 더욱 많은 개발사들이 유니티 애즈를 활용해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안84작가의 웹툰 원작 게임 '복학왕'도 유니티애즈 광고모델을 적용해 5월 중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