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GN이 방송하는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의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인 <2018 핫6 펍지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1 프로투어(이하 PSS S1>) B조 1경기에서 OGN엔투스 에이스가 총점 145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PSS S1은 올해 상반기 펍지 코리아 리그(PKL)에서 최상위 대회인 '공식 프로투어'로 인증 받은 리그로 순위에 따라 펍지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36개 공인 프로팀과 8개 해외팀(중국 4팀, 태국 2팀, 일본 2팀), 지난 4월 7일 진행된 아마추어 선발전을 통해 올라온 4개팀까지 총 48개 팀이 참가해 우승상금 6000만원의 주인공을 가리는 대회이기도 하다.
마라 맵에서 3인칭으로 치러진 1라운드에서는 콩두 레드돗이 OGN엔투스 에이스를 잡아내며 1위를 기록했고 이어 같은 맵에서 1인칭으로 진행된 2라운드에서는 ONG엔투스 에이스가 1위를 차지했다.
에란겔에서 3인칭으로 진행된 3라운드에서는 맥스틸 매드가 1위를 차지했고 4라운드에서는 본즈 스프릿 게이밍이 1위를 기록했다.
종합순위는 1라운드 2위, 2라운드 1위를 찾하며 1455점을 기록한 OGN엔투스 에이스가 종합 우승을 따냈고 콩두가 2위, 3위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4위는 KSV CLES가 차치했다.
PSS S1 다음경기는 오는 25일 19시 A조 2경기로 치러진다.
한편 핫6 PSS S1은 OGN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티빙 (TVING), 네이버, 트위치TV, 이통사 OTT등을 통해 방송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