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행사인 '서울 VR·AR 엑스포2018'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황대실)는 C홀 M03부스에서 멀티플레이 FPS(1인칭슈팅) 워킹 어트랙션 '블랙울프:사막의전투'를 비롯해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한다.
스코넥은 기존 패시브 마커를 개선한 LED 마커 시스템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2개의 워킹 어트랙션 룸을 연결해 블랙울프:사막의전투를 3인에서 최대 6인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게임 콘텐츠 외에도 의료와 쇼핑몰 VR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스코넥은 최근 홍대에 서울 최대 규모 VR스퀘어를 오픈했고 여러 직영점을 추가로 늘려 갈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