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앱애니 상위 게임앱 순위 수익 기준 = 앱애니 제공
앱애니 3월 게임 인덱스에 따르면 넷마블이 전 세계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 총합 수익 기준 상위 게임 퍼블리셔 5위를 차지했다.
1위는 중국의 텐센트가 차지했고 2위는 넷이즈(중국), 3위는 액티비전블리자드(미국), 4위는 반다이남코(일본)이 각각 차지했다. 탑10은 중국과 일본 회사 각각 3개가 차지했고 한국회사로는 넷마블이 유일하다.
상위 게임은 다운로드 기준 텐센트의 펍지모바일(배틀그라운드 모바일-중국명 절지구생:자극전장)이 1위, 2위는 서브웨이서퍼즈, 3위는 더심즈모바일, 4위는 프리파이어, 5위는 나이프히트가 차지했다.

△ 앱애니 상위 게임앱 순위 다운로드 기준 = 앱애니 제공
신작 가운데에는 전세계 340만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바 있는 포트나이트의 모바일이 7위에 오르며 가장 화려하게 데뷔했다. 포트나이트 모바일은 iOS버전만 선(先)출시한 상태로 PC/콘솔 버전과도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포트나이트 게임 이미지
게임 개별 수익 기준은 텐센트의 왕자영요가 1위, 2위는 캔디크러쉬사가, 3위는 페이트/그랜드오더, 4위는 몬스터스트라이크, 5위는 리니지M이 차지했다.
참고로 왕자영요는 중국 애플앱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캔디크러쉬사가는 유럽 지역에서 상위권, 페이트는 일본 구글플레이 1위, 몬스터스트라이크는 일본 앱스토어 1위, 리니지M은 국내 구글플레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매출 탑10에서 국산 게임은 리니지M 외에도 검은사막 모바일이 10위에 올랐다.
한편 포트나이트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기준으로 미국에서 2위, 캐나다 2위, 영국 4위, 독일 3위, 스페인 4위, 이탈리아 4위, 프랑스 4위, 스웨덴 5위, 호주 6위 등을 차지하고 있어 4월 게임 인덱스에서는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