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동향] 압도적 매출 '리니지M'…2위 매출 끌어올린 '검은사막 모바일'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 모바일인덱스 랭킹분석 리포트 3월 국내 퍼블리셔 순위 = 아이지에이웍스 제공

 

아이지에이웍스(대표 마국성)은 자사의 모바일인덱스 랭킹분석 리포트를 통해 3월 국내 퍼블리셔 매출 순위를 16일 발표했다.

 

해당 리포트는 국내 구글플레이 국내 랭킹을 추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3월 국내 퍼블리셔 매출 순위는 굳건한 매출 1위를 유지 중인 리니지M의 엔씨소프트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검은사막 모바일을 히트시킨 펄어비스가 2위에 올랐다.

 

이어 리니지2 레볼루션 외 총 17종을 매출 순위에 올린 리니지2 레볼루션이 3위, 오버히트 및 17종의 넥슨이 4위, 프렌즈마블 및 16종의 카카오게임즈가 5위를 차지했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은 리니지M과는 현저한 매출 차이를 보이지만 리니지2 레볼루션이 2위를 차지했을 때보다도 높은 매출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그나로크M의 흥행에 힘입어 그라비티는 41계단 오른 7위에 오른 점도 주목할만 하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총 1383종의 신규 게임이 출시됐고 그 가운데 시뮬레이션 게임이 283종으로 가장 많았고 액션 200종, 퍼즐 176종, 캐주얼 161종, 아케이드 139종, 어드벤처 130종, 롤플레이 93종 순이다.

 

이러한 추세는 지난 1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업계 한 관계자는 "최상위권이 MMORPG을 차지한 가운데 틈새 시장이자 해외에서 가장 인기 장르인 시뮬레이션과 캐주얼 등의 장르에 게임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리포트에서는 3월 구글플레이 총 매출이 2800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