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태영 웹젠 대표 = 게임조선 촬영
16일 웹젠은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8 웹젠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자사의 신작 뮤오리진2와 글로벌 라인업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영 웹젠 대표는 "2015년 웹젠은 뮤오리진을 통해 한국에서 본격적인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시장을 선도했다고 자부한다" 라며 "웹젠에게 뮤요리진은 IP(지식재산권) 가치를 재고해줬고 여러 라이선싱 계약과 게임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올해 웹젠은 뮤오리진2 이외에도 해외 사업을 목표로 준비한 게임을 (이 자리를 통해)소개하도록 하겠다. 게임 장르는 MMORPG 외에도 SNG(소셜네트워크게임)와 스포츠 장르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