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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결승] 킹존 드래곤X, 전투로 풀어낸 3세트 승리로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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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존 드래곤X의 ‘프레이’ 김종인 선수=게임조선 촬영

킹존 드래곤X가 3세트에서 전투로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를 압도하면서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 

3세트의 경기 2분 ‘모글리’ 이재하(스카너)의 이니시에이팅으로 탑지역에서 ‘칸’ 김동하(초가스)를 잡아 냈지만 곧바로 ‘피넛’ 한왕호(트런들)과 ‘칸’ 김동하(초가스)가 ‘기인’ 김기인(사이온)을 잡아 역공했다. 

이후 아프리카 프릭스는 상대 견제 이후 경기 10분 드래곤을 가져가면서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15분 미드 지역을 중심으로 벌어진 한타 싸움에서 ‘크레이머’ 하종훈(진)이 ‘고릴라’ 강범현(모르가나)를 잡아 주도권을 잡아가는 듯 했지만 ‘프레이’ 김종인(카이사)가 ‘투신’ 박종익(탐켄치)을 쓰러뜨려 동률을 만들었다. 

이후 드래곤을 두고 두 팀의 견제가 이어졌지만 아프리카 프릭스가 드래곤을 가져갔을 뿐만 아니라 ‘칸’ 김동하(초가스)까지 잡아내 탑 지역 2번째 포탑까지 파괴했다. 또 경기 23분 ‘모글리’ 이재하(스카너)의 기습으로 ‘프레이’ 김종인(카이사)를 쓰러뜨렸다. 

그러나 곧이어 킹존 드래곤X가 한타를 열어 ‘기인’ 김기인(사이온)을 잡아낸 이후 ‘크레이머’ 하종훈(진), ‘투신’ 박종익(탐켄치)을 미드 지역에서 잡아냈으며 ‘비디디’ 곽보성(탈리야)이 도주하는 ‘쿠로’ 이서행(아지르)까지 쓰러뜨려 경기를 유리하게 만들었다. 

분위기를 역전하기 위해 아프리카 프릭스는 바론을 가져갔지만 킹존 드래곤X가 습격해 ‘기인’ 김기인(사이온)을 제외한 모든 챔피언을 쓰러뜨렸다. 경기 35분 아프리카 프릭스는 다시 한 번 기회를 잡기 위해 탑지역의 ‘비디디’ 곽보성(탈리야)를 잡아냈지만 남은 킹존 드래곤X 선수들의 반격으로 전투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기세를 이어 바론까지 처지한 킹존 드래곤X는 탑지역의 억제기와 함께 넥서스까지 파괴해 3세트를 가져갔다. 

◆ 2018 롤챔스 스프링 결승전
▷ 킹존 드래곤X  2 vs 1 아프리카 프릭스
1세트 킹존 드래곤X  vs 승 아프리카 프릭스
2세트 킹존 드래곤X  승 vs  아프리카 프릭스
3세트 킹존 드래곤X  승 vs  아프리카 프릭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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