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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결승] 아프리카 프릭스, 1세트 가져가며 기분 좋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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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프릭스 선수 부스=게임조선 촬영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의 최후의 승자를 가릴 킹존 드래곤X와 아프리카 프릭스의 결승전이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1세트는 처음 선취점을 따낸 아프리카 프릭스가 유리함을 경기 끝까지 이어가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서로의 전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1세트에서 경기 초반 킹조 드래곤X 선수들은 탑과 바텀에서 상대 선수에게 이니시에이팅을 걸면서 아프리카 프릭스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속되는 라인전에서 경기 9분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들은 자신의 지역에 있는 ‘스피릿’ 이다윤(그라가스)를 공격해 잡아냈다. 이어서 탑지역에서 ‘기인’ 김기인(사이온)이 ‘칸’ 김동하(나르)를 솔로 킬을 해내며 아프리카 프릭스가 선취점을 가져갔다. 


또 경기 12분 아프리카 프릭스는 유리함을 이용해 드래곤을 가져가며 점수를 따냈다. 경기 16분 ‘프레이’ 김종인(카이사)가 상대인 ‘투신’ 박종익(탐켄치)을 잡기위해 기습했지만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들의 역습으로 쓰러져 킹존 드래곤X의 불리함이 이어졌다. 


미드 포탑까지 가져간 아프리카 프릭스는 두 번째 드래곤까지 가져가며 상대를 압박했다. 경기 21분 반격에 나선 킹존 드래곤X는 바텀 지역에서 ‘투신’ 박종익(탐켄치)를 공격해 한타를 시작했고, 희생자를 만들지 못했지만 바텀 포탑을 파괴했다. 


시야를 장악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경기 25분은 기습적으로 바론을 가져가면서 다시 경기를 유리하게 만들었다. 경기 35분 바론 지역에서 한타가 벌어졌으며 킹존 드래곤X는 바론을 빼앗겼지만 ‘프레이’ 김종인(카이사)가 상대 선수를 3명 잡아내면서 승리를 거뒀다. 


이어지는 경기 40분 아프리카 프릭스가 큰 견제 없이 장로 드래곤까지 가져갔을 뿐만 아니라 바론까지 가져가면서 굳히기에 들어갔고, 억제기 파괴에 성공했다. 기세를 몰아 아프리카 프릭스는 넥서스를 파괴해 1세트를 가져갔다. 


◆ 2018 롤챔스 스프링 결승전

▷ 킹존 드래곤X  vs 1 아프리카 프릭스

1세트 킹존 드래곤X  vs 승 아프리카 프릭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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