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신작 게임 '퍼스트본(가칭)'이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된다.
퍼스트본은 지난 2017년 개최된 제3회 NTP(넷마블위드프레스) 행사에서 북미-유럽 시작을 공략할 게임으로 소개된 바 있다.
당시 설명에 따르면 퍼스트본은 기존 전략 게임과 다르게 RPG(역할수행게임)요소가 강화된 전략게임으로 고품질 그래픽을 자랑하며 대규모 실시간 월드전투를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은 북미나 유럽 등 서구권 시장은 RPG보다는 전략 등 타 장르가 강세인 지역으로 꼽으며 넷마블이 가장 잘하는 RPG장르와 결합해서 공략해 나가겠다고 한 바 있다.
퍼스트본 4회 NTP에서도 넷마블 최초의 전략게임으로 RPG 요소가 가미됐다고 다시 소개됐었다. 2회 연속 NTP를 통해 게임의 정체성만 공개됐던 퍼스트본에 대한 상세 내용은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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