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게임조선 DB)
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이사 구오하이빈)가 직원 160여명의 3년치 초과근로수당 6000여만원 체불과 관련해 허위 이체확인증을 만들어 제출한 사실이 공개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8월 아이덴티티게임즈에게 초과근로수당 체불과 관련해 시정지시를 내렸으며,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초과근로수당을 제출했음을 알리는 이체확인증을 노동청에 제출했지만 이는 포토샵으로 조작된 허위 이체확인증인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사실에 대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초과근로수당 체불 시정지시를 따르지 않고, 허위 이체확인증을 제출한 아이덴티티게임즈의 구오하이빈 대표이사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와 관련해 아이덴티티게임즈의 관계자는 “초과근로수당 체불과 관련된 사항은 지급 완료된 상태이다. 또 이번 초과근로수당 체불과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은 현재 내부에서 확인 중이다.”라고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