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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네코제, 복합문화 중심지 '세운상가'에서 5월 26~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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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제가 서울시의 도시재생사업 '다시 세운' 프로젝트를 통해 활력을 찾은 세운상가에서 열린다.

 

△ 제 5회 네코제가 열리는 세운상가 = 넥슨 제공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사의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페스티벌 '네코제(넥슨 콘텐츠 축제)'를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네코제2018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2일까지 유저 아티스트 모집으로 시작했다. 지원자는 300여 명이 몰렸고 이 가운데 총 5개분야 150여 명이 선발됐다. 또 별도 모집을 통해 뽑힌 아티스트 4명에게는 이달 14일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메이플스토리 페스트 참가 기회가 주어졌다.

 

네코제는 창작 분야 현장 전문가가 멘토링하는 네코랩과 온라인 펀딩 마켓 네코장과 함께 운영된다. 

 

조정현 넥슨 콘텐츠사업팀 팀장은 “서울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창작·개발의 중심지로 자리 잡은 ‘세운상가’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바람직한 2차 창작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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