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브랜드스탁의 자체 평가모델인 BSTI(브랜드스톡탑인덱스)를 바탕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합찬해 100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여기에서 총 840만을 얻은 넷마블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해 12월 ‘2017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도 게임업체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