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월 24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성남시 넥슨 판교 사옥 및 일대에서 제12회를 맞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2018'이 개최된다.
이번 NDC2018에서는 게임기획과 비주얼아트&사운드, 사업마케팅&경영관리, 프로그래밍, 프로덕션&운영, 인디게임, 커리어, 가상현실 등의 분야 105개 세션이 마련됐다.
먼저 24일에는 9시 50분부터 <게임 이펙트를 시작하는 법>을 비롯해 <인간의 본능과 심리를 이용한 FPS레벨 제작> <모바일 TCG의 라이브 서비스에 대한 경험 공유> 등의 강연이 오전에 진행된다.

▲ 1일차인 24일 오전 강연 시간표 (출처 - NDC 홈페이지 갈무리)
이어 13시 오웬마호니 넥슨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13시 15분에는 강대현 넥슨코리아 부사장은 키노트가 시작된다.

▲ 1일차인 24일 오후 강연 시간표 (출처 - NDC 홈페이지 갈무리)
14시 45분부터는 <한국 모바일게임이 일본 시장에 진출하기 - 지금까지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로컬라이즈, 운영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꿈의 현실화하기, 야생의땅:듀랑고의 게임 디자인 역사> <쿠키런:오븐브레이크 배경음악 한 곡이 15kb라고?> <모바일에서 던파같은 횡스크롤액션 RPG 만들라구요? 열혈강호M 포스트모템> 등의 강연이 계속된다.

▲ 2일차인 25일 오전 강연 시간표 (출처 - NDC 홈페이지 갈무리)
2일차 오전에는 <테라 콘솔 포팅기 UE3 게임 현세대 콘솔로 이식하기> 강연을 비롯해 <레벨 디자인 튜토리얼> <테크놀로지와 아트의 융합> <던전앤파이터 게임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실시간 웹 이미지 조합> 등이 진행된다.

▲ 2일차인 25일 오후 강연 시간표 (출처 - NDC 홈페이지 갈무리)
2일차 오후에는 <야생의땅:듀랑고 아트 제작 포스트모템 - 새 IP 아트워크를 위한 노력> 강연을 비롯해 <바람의나라 MMORPG에서 유저들이 원하는 전투 플레이란?> <천애명월도 포스트모템> <붕괴3rd IP화 전략 관점에서의 개발 및 서비스 사례> 등의 세션이 계속된다.

▲ 3일차인 26일 오전 강연 시간표 (출처 - NDC 홈페이지 갈무리)
마지막 3일차 오전에는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이유있는 차트 역주행> 세션과 <게임디자이너에게 도움이 되는 확률과 통계 이야기> <게임플레이 동기화 개론> <낯선 게임인데 익숙해야 하고, 알려줄 게 많은데 재미있어야 한다고요? 야생의땅:듀랑고 초반 플레이 변천사>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끝으로 3일차 오후에는 <메이플스토리2 악기 연주 개발 사례로 보는 시스템 기획> <서버야 아프지마 - 신입 개발자를 위한 윈도우 메모리릭 디버깅> <디지털 신원 확인 101> <마이크로 토크> 등의 세션이 진행된다.
한편 NDC2018은 홈페이지를 통해 학샘참관, 동종업계 참관, 초대권 참관 등을 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