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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미리 체험해본 VR스퀘어, '호러체험부터 레이싱-총싸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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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R스퀘어' 로고(출처-게임조선 촬영)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6층 규모의 VR복합문화공간인 ‘VR스퀘어’를 홍대에 오픈한다고 미디어데이를 통해 밝혔다. 

‘VR스퀘어’는 색깔로 구분된 각 층에서 각종 VR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는 구조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HTC 바이브를 이용한 14종의 콘텐츠부터 체험형 콘텐츠인 ‘모탈블리츠워킹어트랙션’까지 고유 테마를 가지는 VR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최근 손노리에서 공개된 ‘화이트데이:담력시험’도 ‘VR스퀘어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각 콘텐츠의 이용요금은 횟수 및 VR 콘텐츠별 이용료로 구분된다. 1회에 7000원, 5회는 2만7000원이며, HTC 바이브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는 VR파티룸 요금은 시간 단위로 측정된다. 또 VR워킹어트랙션은 1만7천원, VR방탈출은 1만원이다. 

‘VR스퀘어’의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이며, 금요일부터 토요일과 공휴일 전날은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이다. 청소년은 오후 10시 이후에는 입장할 수 없다. 


▲VR로 플레이하는 호러체험(출처-게임조선 촬영)


▲미래 배경 레이싱 게임 '오버테이크VR'(출처-게임조선 촬영)


▲4층 그린존의 전경(출처-게임조선 촬영)


▲'모탈블리츠워킹어트랙션'의 장비(출처-게임조선 촬영)


▲'모탈블리츠워킹어트랙션' 체험(출처-게임조선 촬영)


▲4인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타워태그'(출처-게임조선 촬영)


▲'화이트데이:담력시험' 체험(출처-게임조선 촬영)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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