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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C] 유니티엔진, 2018년 로드맵 발표…확장성과 호환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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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테크놀로지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2018 기간 중 키노트 연설을 통해 '유니티엔진'의 2018년 로드맵을 공개했다.

 

△ GDC2018 유니티 키노트 연설 현장 이미지 (출처 - 유니티코리아 제공)


 
발표에 따르면 올해 유니티2018.1을 4월 출시하고 2018.2는 여름, 2018.3 버전은 가을에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브렛 비비 유니티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은 "올해는 차세대 렌더링과 머신 러닝 및 엔티티 컴포넌트 시스템, C# 잡 시스템 및 플랫폼별 최적화된 벡엔드 컴파일러 기술 버스트 컴파일러 등의 기능을 통한 성능 개선이 중점적으로 이뤄질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차세대 렌더링은 확장 가능하고 사용자 중심적으로 구성된 스크리버블렌더 파이프라인의 추가로 가능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타임라인과 시네머신을 활용해 장면을 구현하는 시네머신 스토리보드가 추가되고 오토데스크 맥스 및 마야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 툴과의 연동을 통해 아티스트를 위한 워크플로가 개선되며 머신러닝 에이전트 0.3 SDK를 통해 기능도 강화된다.  

 

엔진 성능도 코어 프로세서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고성능 멀티스레드 시스템 상에서 작업할 수 있게 돼 극대화된다.

 

확장성과 호환성도 강화되고 특히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분야의 지원도 확대된다. 


 
끝으로 이번 GDC2018에서 화제가 된 '구글플레이 인스턴트'를 지원해 구글플레이 상에서 유니티로 만들어진 앱을 설치 없이 터치만으로 미리 체험판을 구동해지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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