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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땅:듀랑고, 연내 일본 출시 예정…글로벌 진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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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넥슨)

지난 1월 국내 정식 출시된 ‘야생의땅:듀랑고’가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넥슨은 22일 ‘야생의땅:듀랑고’를 2018년 내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일본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시 소식외의 다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일본 서비스 명은 ‘DURANGO: Wild Lands’로 영문명을 그대로 사용한다. 

‘야생의땅:듀랑고’는 우연히 듀랑고의 세계에 워프하게 된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수집, 건설, 수렵 등 각종 활동 및 다른 이용자들과의 플레이를 통해 듀랑고의 세계를 개척할 수 있다. 

해외 서비스와 관련해 이은석 왓스튜디오 디렉터는 론칭 프리뷰 행사에서 아시아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 유저들이 재미있게 즐기고, 10년 이상 서비스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최종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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