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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VR스퀘어' 떴다…'레이싱-놀이동산-호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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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R테마파크  VR스퀘어 홍대 개관식 현장 사진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은 VR콘텐츠 테마파크인 'VR스퀘어'의 오픈식을 지난 2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조성된 VR스퀘어는 어트랙션 VR 콘텐츠를 개발한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황대실)가 주관기관으로 대승인터컴(대표 안선태)이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했다.


 
약 1,705㎡(516평, 전용 면적 390평) 공간에는 워킹 어트랙션을 비롯해 탑승형 시뮬레이터, 기구물 VR, 룸스케일 VR콘텐츠 등 27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측은 "VR스퀘어가 수도권 최고 도심 관광지이자 접근성이 좋은 홍대에 위치해 있어 새로운 관광 명소로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비즈니스의 거점으로 활용되는 등 VR산업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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