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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이벤트 덕분에 한마음 한뜻! 4대 마을 수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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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14일(수)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이벤트인, '4대 마을 수성전' 이벤트를 열었다.

해당 이벤트는 필드 보스 몬스터를 리뉴얼한 기념으로 진행되며, 리뉴얼된 대상은 피닉스 / 마요 / 드레이크 / 이프리트다. 이벤트는 리니지M을 대표하는 네 마을, 켄트 / 하이네 / 기란 / 글루딘에 리뉴얼된 보스 몬스터인 화염의 불꽃 피닉스 / 냉혹한 큰 발의 마요 / 질풍의 거대 드레이크 / 분노의 진 이프리트가 매일 12시와 18시에 두 차례 출현한다.

유저는 안전 지대인 4대 마을에 등장한 보스 몬스터를 다른 유저와 함께 협력해 무찔러야 하며, 보스 몬스터 공략에 성공하면 '빛나는 슬레이어의 보상 상자'를 획득 가능하다. 특히 해당 상자에서는 영웅 등급 악세사리와 신발, 가더 등을 얻을 수 있음과 더불어 신규 스킬인 플링 / 오라클 / 엘븐 위더 / 쉐도우 마킹 / 엑스칼리버 등도 획득 목록에 포함돼 있다.

이에 많은 유저가 '4대 마을 수성전'에 참여했으며, 게임조선은 유저가 협력해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풍경을 담아봤다.

가장 많은 유저가 몰린 곳은 역시 기란 마을이다. 기란 마을의 중앙 광장 분수대를 기준으로 9시 방향에서 질풍의 거대 드레이크가 등장했으며, 많은 유저가 공략에 참여했다. 특히 많은 유저가 몰림에 따라 근접 공격 클래스는 접근조차 어려웠고, 너도나도 '에너지 볼트'를 사용했다. 1회라도 공격에 성공하면 이벤트 보상을 획득 가능하기 때문.







일반적으로 필드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에 비해서 상당히 체력이 상향된 모습이었으며, 공략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질풍의 거대 드레이크가 쓰러졌지만 유저들은 만족하지 않았다. 즉시 텔레포트를 이용해서 하이네 마을로 이동했으며 냉혹한 큰 발의 마요 공략에 합류했다.



다음은 켄트 마을이었다. 켄트 마을의 화염의 불꽃 피닉스 공략이 시작되자, 유저들은 빠른 공략을 위한 팁을 공유했다. 바로, 이벤트 보스 몬스터에게도 '스트라이커 게일'이 적용된다는 사실. 가장 마지막으로 공략된 것은 글루딘 마을이었다.





수많은 유저가 물약을 사용함에 따라, 화면은 반짝임으로 가득했고 이는 하나의 장관을 이뤘다. 공성전에서도 대규모 전투가 펼쳐지기는 하나, 이는 서로 간의 이해관계 및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유저 간의 싸움이다. 이번 이벤트는 많은 유저가 하나의 목표를 위해 협력하는, 뜻 깊은 이벤트가 되고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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