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호요가 개발하고 XD글로벌과 공동 퍼블리싱 하는 3D 모바일 액션 게임 '붕괴3rd'는 3월 9일 2.0 버전 업데이트 '숙소 파티'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시스템인 숙소 개방과 함께 브로냐 자이칙의 신규 영혼 각성 발키리 2종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되며 이와 관련된 외전 스토리가 열린다.
◆ 신규 시스템, 숙소
▲ 숙소 시스템 소개 영상
붕괴3rd는 2.0 버전에서 천명기관 소속 발키리들의 평소 생활상을 확인할 수 있는 숙소 시스템을 새로 선보인다. 성 프레이야 학원에 위치한 숙소에는 SD 사이즈의 발키리들이 상시 거주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이를 도와 가구와 장식품을 수집하고 배치하여 숙소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가구와 장식품은 작전을 진행하거나 보급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숙소 론칭 기념으로 진행하는 로그인 이벤트에서는 한정 가구를 획득할 수 있다.
◆ 신규 발키리 '이도·흑핵침식', '은랑의 여명'

▲ S급 발키리인 '이도·흑핵침식'

▲ A급 발키리인 '은랑의 여명'
브로냐 자이칙의 신규 발키리로 '이도·흑핵침식', '은랑의 여명'이 이번 2.0버전 업데이트 중 출시된다. 두 발키리는 각각 '기동 장갑·황매화', '설원 저격수'의 영혼 각성 버전으로 각각 서포트 능력을 배제한 공격특화와 원소 피해 경감 및 어그로 분산을 담당하여 기본 캐릭터와 상반되는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도·흑핵침식'은 3월 9부터 진행되는 확장 보급을 통해 낮은 확률로 조각 또는 완성형 발키리를 획득할 수 있으며 '설원 저격수'는 3월 9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는 7일 로그인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 외전 스토리 '꿈속의 결단'

▲ 외전 스토리 콘텐츠 '꿈속의 결단'(출처 - 인게임 스크린샷)
신규 발키리 업데이트와 함께 브로냐 자이칙과 관련된 스토리 콘텐츠가 개방된다. 해당 스토리는 챕터 4와 연동되는 외전으로 브로냐 자이칙이 천명기관에 합류하기 전 소속했던 조직인 네겐트로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총 4개의 챕터가 오픈 후 순차적으로 개방되며 자세한 내용은 외전 스토리 '꿈속의 결단' 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신규 영혼 각성 발키리 2종과 관련 스토리 콘텐츠를 소개하는 티저 영상 '은랑 각성'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