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은 13일(화)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시스템 '아이템 컬렉션'을 비롯한 각종 편의 기능 추가, '설날맞이 기념 이벤트'를 공개헀다.
아이템 컬렉션은 기존의 변신, 마법인형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아이템을 종류별로, 정해진 분류에 따라 모아 도감에 등록하는 것으로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완전 새로운 시스템이다. 컬렉션은 변신, 마법인형과 달리 자동으로 등록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UI 에서 직접 등록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비각인 아이템'만 가능하다. 또한, 도감에 등록된 아이템은 소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아이템 컬렉션을 통해 각종 보너스 스탯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새해 福 수집 대소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리니지M 의 대표 던전 콘텐츠인 '버림받은 자들의 땅', '몽환의 섬', '고대 정령의 무덤' 에서 '복주머니'아이템을 추가로 드랍, 이를 모아 마을의 '설까치 NPC'를 통해 컬렉션용 무기/방어구와 전투 강화 주문서, 드래곤의 진주와 동일한 효과의 각종 버프 아이템, 한복 코스튬으로 교환할 수 있다.
◆ 교환 아이템 목록

장비 품목은 각각 복주머니 10개씩, 버프 및 코스튬은 각 1개씩 필요로 하며, 겨울티켓 교환 품목과 마찬가지로 일일 구매 가능한 횟수가 정해져 있다.
또한, 2000 다이아로 구매 가능한 신규 상품, '나르엔의 설날 패키지'도 선보인다. 나르엔의 설날 패키지는 '나르엔의 희귀 제작 비법서 패키지', '나르엔의 무기 상자 패키지', '나르엔의 방어구 상자 패키지' 3종으로, 각각 희귀 제작 비법서와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100개, 고급~전설 등급 무기 상자와 축데이/저주데이, 고급~전설 등급 방어구 상자와 축젤/저주젤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상품은 계정당 1회만 구매할 수 있다.
◆ 나르엔 상자에서 획득 가능한 장비 품목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