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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리니지2 레볼루션, 밸런스 말말말…A/S가 필요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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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의 캐릭터 밸런스 업데이트에 대한 평가와 해설을 곁들이는 영상 콘텐츠 '밸런스 A/S가 필요해'를 17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인터넷방송 '공썰전'의 패널로도 출연하고 있는 정인호, 김성회, 달래킹 등이 등장해 지난 4일 진행된 13개 캐릭터의 밸런스 업데이트에 대해 여전히 미흡한 점이 많다는 유저들의 의견을 토대로 캐릭터의 콘셉트 파괴, 동종직업과의 상대적 격차에 따른 박탈감, 각종 버그를 짚고 넘어가는 시간을 가졌고 그에 대한 개선 방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유저들의 의견을 토대로 직업 간의 밸런스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미치 출처 - 해당 영상 갈무리)
 

전체 직업군의 개편 내용 평가는 때로는 신랄하게 때로는 조심스럽게 이뤄졌으며 총평에서는 대상 직업들의 상향이 중구난방으로 이뤄진 밸런스 패치 내용이 주된 비판의 대상이었다.
 

패널들은 이후 직업 상성이나 환경에 따라 내용과 결과가 상대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 pvp는 몰라도 사냥에서의 효율만큼은 모든 직업이 비슷한 효율을 날 수 있게 맞춰줬으면 좋겠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지만 밸런스와는 별개로 직업 간의 개성을 확실하게 유지하여 리니지2레볼루션 특유의 종족과 직업의 스토리텔링을 잃지 않고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덧붙이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 총평은 전체적인 직업의 상향은 맞지만 격차는 줄여나가야한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한편 리니지2레볼루션 오는 24일 공썰전의 5번째 시즌을 방영할 예정에 있으며 이와 관련해 3억 아데나를 잡아라, 장비감정단 이벤트를 현재 진행 중에 있다.

◆ 밸런스 A/S가 필요해 1화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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