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2018년 1월 기대작, 흥행 주역으로…열혈강호M-로열블러드 TOP 10 진입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 2018년 1월 17일 오후 6시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갈무리

넥슨과 게임빌이 2018년 첫 달부터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를 살펴보면 '열혈강호M' 6위, '로열블러드' 10위로 두 게임 모두 10위권 내 안착한 모습이다. '열혈강호M'과 '로열블러드'는 11일, 12일 하루씩 출시일이 차이나며 2018년 첫 출시작으로 꼽히는 등 라이벌 구도를 갖춰왔다.

두 게임은 출시 직후 30위권에 머물러 있었지만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으며, 출시 1주일 만에 흥행 궤도에 오른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런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탓인지 이번 매출 성적은 유독 눈에 띈다.


▲ 게임빌의 MMORPG 로열블러드 (출처 - 게임빌)

게임빌의 '로열블러드'는 게임빌의 핵심 인력 100명 이상을 투입돼 2년 반 이상 자체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돌발 임무 진행 방식의 ‘이벤트 드리븐’, 100:100 규모의 ‘RvR’, 500명 단위의 ‘대규모 길드 시스템’, ‘태세 전환 시스템’ 등 새로운 시스템을 갖추고 차별화를 선언했다.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열혈강호M'은 만화 IP(지식재산권) ‘열혈강호’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해낸 횡스크롤 액션 RPG로, ‘한비광’, ‘담화린’ 등 원작 주인공을 스토리 흐름에 따라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RPG 열혈강호M (출처 - 넥슨)

‘던전앤파이터’ 등 다수의 액션 게임을 개발한 정순렬 액트파이브 대표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이 게임은 액션 게임에 대한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쉽게 사용 가능한 ‘버튼 조합형 연계기 시스템’과 스와이프 형식의 보다 직관적인 ‘초식 시스템’ 등 콘트롤의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관련해 한 업계 관계자는 "두 타이틀의 성과를 보면 지난해에 이어 2018년도 RPG 장르의 강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2월 기대작의 출시 윤곽이 잡혔기 때문에 이를 대비한 위한 유저 케어와 콘텐츠 업데이트로 희비가 갈릴 것"이라고 의견을 보냈다.

조상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