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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1월 3주, 흥행탄 쏜 '로열블러드-열강M'…리니지M-모마 '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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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월 15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월 15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1월 3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흥행에 '시동' 건 로열블러드-열혈강호M'과 'TOP3로 돌아온 모두의마블'로 요약할 수 있다.

 

이번 주는 지난 주 정식 출시된 대형 신작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최근 며칠간의 매출을 평균 내 순위를 산정하는 구글플레이의 특성상 모든 순위가 반영되지는 않은 모습이지만 로열블러드와 열혈강호M은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로열블러드는 지난 9일 사전 서비스를 시작하며 11일 첫 순위 31위에 올랐고, 12일 18위, 13일 15위, 15일 오전 11위를 달성하며 TOP 10 진입을 목전에 뒀다.

 

또 열혈강호는 지난 10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12일 처음 차트에 진입한 이 게임은 60위로 시작해 13일 35위, 14일 18위, 15일 15위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다음 주 순위를 기대케 하는 모습이다.

 

▲ 로열블러드 게임화면 (출처 - 게임조선 촬영)

 

더불어 최상위권에서도 '리니지M'은 서비스 200일을 기념하는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평소보다 약 50%의 매출이 신장했고 '모두의마블'이 다시 한 번 TOP 3 진입에 성공하며 날아올랐다.

 

모두의마블은 신년 맞이 이벤트로 게임 내 유료 재화에 해당하는 다이아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며 재도약했다.

 

중위권에서는 신작 '전자오락수호대 with 네이버웹툰'이 20위에 올랐고, '마블퓨처파이트'가 루나 스노우 영웅을 추가하며 23위로 뛰어올랐다.

 

이외에 삼국지라이브가 지난 주 보다 17계단 상승한 31위를 기록하며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한편 1월에는 황금기대작 2종이 지난 주 출시됐고, 넥슨의 기대작 '야생의땅:듀랑고'가 오는 2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어 여느 때보다 게이머들의 모바일게임시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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