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은석 왓스튜디오 디렉터 (출처 - 게임조선 촬영)
이은석 넥슨 왓스튜디오 프로듀서가 '야생의땅:듀랑고'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3가지 목표를 발표했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야생의땅:듀랑고' 론칭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게임 소개를 맡은 이은석 프로듀서는 글로벌 성공, 10년 이상 서비스, 사랑받는 브랜드를 목표로 꼽았다.
넥슨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과 재미를 주기 위해 개발에 5년 이상 투자했다. 국내 모바일게임에서는 전례가 없던 게임으로 독창적인 게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테스트와 수정을 반복했다.
이런 '야생의땅:듀랑고'는 단순 매출 증진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아시아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 유저들이 재미있게 즐기고, 10년 이상 장기간 서비스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로 잡고 있다.
또한 넥슨에서 선보이는 신규 IP(지식재산권)인만큼, '야생의땅:듀랑고'가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석 프로듀서는 "야생의땅:듀랑고는 한국을 본직으로 아시아 장벽을 넘어 전세계에서 즐기는 타이틀이 됐으면좋겠다. 아직은 생소한 게임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인생 게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