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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모바일 동서양판타지 '로열블러드-열혈강호M', 기대작 1월 2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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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주 신작 맞대결을 펼치는 로열블러드(좌측)와 열혈강호M

 

새해를 맞아 첫 출시되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2종이 정면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로열블러드'와 '열혈강호M'이다. 두 게임은 각각 서양의 판타지와 동양의 무협을 배경으로 삼아 맞대결을 펼친다.

 

먼저 출시되는 작품은 '로열블러드'다. 로열블러드는 올해 첫 황금기대작으로 꼽히는 모바일 MMORPG로 정식 출시(12일)에 앞서 10일부터 사전 오픈에 돌입한다.

 

이 게임은 게임빌이 자체 개발 인력 100명 이상을 투입해 2년 반 이상 개발한 플래그쉽 타이틀이다. 로열블러드는 돌발 임무 진행 방식의 ‘이벤트 드리븐’, 100대100 규모의 ‘RvR(진영 대 진영)’, 500명 단위의 ‘대규모 길드 시스템’, ‘태세 전환 시스템’ 등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로열블러드는 게임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플레이어가 직접 게임 내의 중세 시대 왕족이 돼 게임을 진행해 나간다. 이용자는 전설 속 성물을 찾아 나라를 다시 안정시키고 왕위에 오르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로열블러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출시될 작품은 '열혈강호M'이다. 열혈강호M은 넥슨의 올해 첫 신작으로 오는 11일 횡스크롤 액션 RPG(역할수행게임)로 출시된다.

 

이 게임은 2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개발된 것으로 스토리던전 '관문', 동료 캐릭터 수집 및 성장이 가능한 '무림외전', 1대1 PvP 콘텐츠 '결투대회', 6대6 동료 PvP '무림쟁패', 보스레이드 '신수대전' 등의 콘텐츠를 갖췄다.

 

열혈강호M은 로열블러드와는 다르게 무협세계를 기반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이용자는 '열혈강호'의 스토리를 충실하게 살린 스토리 툰을 통해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고, 등장인물의 외전 스토리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1월에는 로열블러드와 열혈강호M을 비롯해 야생의땅:듀랑고, 천애명월도 등의 게임이 출시돼 한동안 신작이 뜸했던 게임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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