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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동접수 300만명 돌파… 인천 인구보다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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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팀 일일 동시접속자 통계 (출처 - 스팀 홈페이지)

 

‘배틀그라운드‘ 스팀 동시접속자 수가 사상 첫 300만명을 넘었다.

 

온라인 게임 플랫폼 스팀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는 30일 기준 일일 최고 동시접속자 수 310만6358명을 기록했다.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지난 11월 인천시 총 인구수 291만9582여명 보다 많은 이들이 동시에 게임을 즐긴 셈이다.

  

이로써 ‘배틀그라운드’는 동접 300만명 돌파와 함께 스팀 플랫폼 사상 최고 기록을 재차 경신했다. 2위 ‘도타2’(70만4938명)와는 240여만명 차이를 벌렸다.

 

올 3월 얼리억세스 서비스를 시작한 ‘배틀그라운드’는 국내외 돌풍을 일으키며 가파른 동접수 상승을 보였다. 지난 9월 이 게임은 동접 134만명을 넘어서면서 스팀 플랫폼 1위에 올랐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1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신규 맵 ‘미라마’를 추가하고 볼팅 액션과 리플레이, 데스캠 등 편의 기능을 도입했다.

 

펍지주식회사가 개발하고 스팀 및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는 이용자들이 섬에 모여 100명 중 1명의 생존자를 가리는 배틀로얄 게임이다.

 

한편 국내 PC방 순위 집계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9일 기준 점유율 31.98%로 1위를 기록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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