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은 27일 공식 인터넷 방송 '공썰전 시즌 4'의 막을 내렸다.
12월 8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공썰전 시즌4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인호(게임해설가), 김성회(개발자)를 중심으로 BJ출신 패널인 달래킹, 아귀, 필매 등 호평을 받은 출연진을 그대로 유지했다.
공썰전은 신규 코너로 시청자 투표를 통해 재미있는 결과를 산출하는 공썰전 앙케이트를 신설했으며 방영 중 정식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리니지2레볼루션 내에서 레전드로 손꼽히는 유저들을 게스트로 초청하는 등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늘렸다.

▲ 시청자 참여 코너가 한층 강화된 공썰전 시즌 4
사연이 있는 시청자의 장비를 공짜로 강화해주는 전통의 인기 코너 '장비감정단'은 여전히 높은 참여율과 함께 지지를 받았으며 마지막 방송에서는 강화 실패에 따른 벌칙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튜디오 밖으로 나서 리니지2레볼루션을 홍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시즌4의 마지막 방송은 실시간 시청자 수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줬으며 출연진 사이에서 차기 시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등 긍정적인 전망과 함께 마무리됐다.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리니지2레볼루션과 공썰전을 외치며 야외 벌칙 수행을 하는 모습
한편, 넷마블은 '리니지2레볼루션' 2.0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 레벨 확장, 2차 전직, 악세서리 UR 추가, 탈리스만 시스템 도입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