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레알마드리드, 바이에른뮌헨, 유벤투스 등 4개의 유명 축구구단이 게임전용 공식 유니폼을 출시했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의 명문 구단인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레알마드리드, 바이에른뮌헨, 유벤투스는 2018시즌 네 번째 유니폼을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유럽 축구 구단은 홈 유니폼,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겹치지 않는 세 번째 유니폼 등 세 가지의 유니폼으로 시즌을 지낸다. 네 번째 유니폼을 출시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네 구단의 네 번째 유니폼은 축구게임 '피파18'에만 등장한다. 이는 각 구단과 각 팀의 유니폼을 담당하는 아디다스-EA가 공식 협업한 결과다.
특히 유명 축구 구단의 유니폼이 실제로 발매되지 않고 게임에서만 존재하는 유니폼을 만든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게임 전용 공식 유니폼은 각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출처 : 레알마드리드 공식홈페이지)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