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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리니지M, 장신구 '대폭 상향'…20일 대규모 업데이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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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산타의 주머니' 패키지 상품 판매, '+4 강화 이상 스냅퍼의 반지' 옵션 리뉴얼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먼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진행되는 특별 이벤트로 파타라시 이벤트 마을이 추가된다.
 
이 마을은 내달 3일까지 입장 가능한 곳으로 캐릭터 레벨 55 이상, 일일 2시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해당 이벤트 맵에서는 아인하사드의 축복 소모량이 감소되는 효과가 적용돼 소량의 아인하사드의 축복으로 많은 경험치를 획득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세이프티존이므로 사망 패널티도 부여되지 않는다.



또한 '불꽃상인 뜨끔' NPC로부터는 '뜨거운 불꽃'을 구입 가능하며 해당 아이템은 시련 던전의 '미티어 스트라이크'와 비슷한 효과를 가진 마법 스크롤이다. 단, 뜨거운 불꽃은 파타라시 마을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맵에서는 몬스터 처치 시 일정 확률로 '크리스마스 쿠키'를 얻을 수 있는데 해당 아이템은 '환전소 데나' NPC에게서 '명예 코인', '마법인형 제작 코인', '변신 제작 코인' 등으로 교환된다.



다음으로 신규 패키지 '산타의 주머니'는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과 변신 카드 및 마법 인형 카드 1개, 각종 유료 장신구 1개로 구성돼 있다. 현재 상점에서 1,200 다이아에 판매 중이며 플레이어의 구매량이 많은 물품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비용대비 효율적인 상품이라 할 수 있다.



+4 강화 이상 스냅퍼의 반지 옵션도 변경됐다. +4 강화 스냅퍼의 용사 반지는 기존 옵션에 '근거리 명중 +1', '원거리 명중 +1', '근거리 대미지+1', '원거리 대미지+1'이 추가됐어 +5 강화 이상부터는 기존 기존 옵션에 '공격 속도+5%'가 붙으면서 더욱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게 됐다.

스냅퍼의 방어 반지의 경우는 +4 강화 단계에 '대미지 리덕션 +1'이, 스냅퍼의 지혜 반지는 'SP+1'이 추가 부여됐다. 그 외 +5 강화 등급 이상은 위에서 설명한 스냅퍼의 용사 반지와 동일하게 기존 옵션에 '공격 속도 +5%'가 추가된다.



그외 게임 내 마을이 크리스마스 배경으로 변경됐고 캐릭터 삭제 최소 레벨이 50에서 60으로 조정됐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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