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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PC 정식버전 출시 앞두고 전적 초기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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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의 시즌 전적이 초기화된다.

 

펍지주식회사는 오는 21일 시작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PC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전적(리더보드) 초기화에 돌입했다.

 

이번 초기화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21일 PC 1.0버전 업데이트 시점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게임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관련 전적이 서버에는 남지 않는다.

 

배틀그라운드 PC 1.0버전에서는 신규 사막 맵 '미라마'와 파쿠르 액션, 신규 총기 2종, 신규 차량 2종이 추가돼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배틀그라운드’는 펍지주식회사가 개발한 온라인 배틀로얄게임으로, 에란겔이라는 섬에 함께 떨어져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사투를 벌이게 된다. 이 게임은 지난 3월 스팀 얼리억세스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폭발적인 판매고를 돌파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시작된 배틀그라운드의 X박스 버전 프리뷰가 출시 이틀만에 100만장을 판매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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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S_O_LLA 2017-12-20 10:50:20

오호 희욱이 배그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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