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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VRㆍAR 생체 데이터 수집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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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식 사진 (출처 -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5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 ‘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를 열고 관련 산업 육성 글로벌 연합체인 NRP(Next Reality Partners) 3차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는 VR(가상현실)·AR(증강현실)콘텐츠의 품질보증(QA)과 개발 테스트를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7층에 위치했다.

 

이곳에는 VR·AR콘텐츠 체험 사용자의 생체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전문장비인 생체 데이터 수집 솔루션(IGSTRIM)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실제 사용자의 동작과 콘텐츠 플레이 영상을 4개의 카메라가 분석해 사용자의 멀미도와 몰입경향, 특정반응 등을 측정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도는 위너블 엔터프라이즈와 스코넥 엔터테인먼트, 서울VR스타트업스, 센트럴투자파트너스 등 4개사와 NRP 3차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NRP참여 기관은 기존 28개사에서 32개사로 확장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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