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애명월도’ 런칭쇼에서 첫 한중 친선전이 열렸다. (사진=게임조선 촬영)
’천애명월도’ 국내 론칭을 앞두고 한·중 이용자들이 첫 친선전을 펼쳤다.
넥슨은 10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게임 ‘천애명월도’ 론칭쇼를 열었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200명 이용자가 모인 가운데 현장 퀴즈 이벤트, 빙고 이벤트 등 이용자와 함께하는 이벤트가 열려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한국과 중국 이용자 총 6인의 친선 경기가 진행됐다. 진무 문파의 XINGYUN LUE(이하 여흥운)과 태백 문파 JUN CAO(조준) 선수가 중국에서 방문했으며 특히 조준 선수는 중국 ‘천애명월도’에서 지난달 진행된 랭킹전 시즌5 우승 경력을 보유했다.
선수들은 탐색전을 진행한 뒤 중국 이용자 1명, 한국 이용자 2명씩 모여 팀을 꾸렸다. 한국 선수간 진행된 1대1 대결에서는 천애팀이 완승을 거뒀다. 가장 많은 포인트가 걸린 여흥운과 조준의 경기에서는 호각의 전투 끝 조준이 연계기를 꽃아 넣어 최종 명월도팀의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이어지는 순서로 중국 개발사 텐센트 오로라스튜디오의 케이터 양 디렉터, 브루스 팡 글로벌 책임자가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천애명월도’ 공식 홈페이지와 중국 도위TV로 생중계된다.


▲ 각종 무대 이벤트가 열려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사진=게임조선 촬영)

▲ 한중 친선전에 참가한 중국과 한국 선수들 (사진=게임조선 촬영)

▲ 중국 조준(좌), 여흥운(우) 선수 (사진=게임조선 촬영)



▲ ‘천애명월도’ 론칭쇼 행사장 전경 (사진=게임조선 촬영)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