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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팩 '라이벌피싱', 2017 올해의 콘텐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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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팩의 라이벌피싱이 올해의 콘텐츠상을 수상했다.

 

퍼니팩은 7일 대구 라온제나 호텔 끌레르홀에서 열린 '2017 대구 게임인의 밤'에서 자사의 낚시게임 '라이벌피싱'이 올해의 콘텐츠상에 선정됐다고 알렸다.

 

‘라이벌피싱’은 매일 라이벌들이 매칭되는 라이벌 리그의 대전을 통해 기존의 낚시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경쟁심을 자극시키는 게임이다.

 

3D로 구현된 그래픽은 리얼한 낚시 느낌을 유저에게 전달한다. 특히 릴을 던지는 순간 날아가는 루어의 시점 및 풀3D로 구현된 물고기의 모션, 갈매기와 뱃고동 소리 등은 실제 낚시터 느낌을 최대한 살린 것으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호평받았다.

 

최창학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은 "라이벌피싱은 2017년 대구지역 게임 콘텐츠 중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며 지역게임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한편 라이벌피싱은 7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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