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소니코리아 제공)
플레이스테이션4가 7060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플레이스테이션3의 기록을 눈앞에 뒀다.
소니는 7일(북미 현지시각) 자사의 콘솔기기 '플레이스테이션4'가 전 세계적으로 7060만대(12월 3일 기준) 팔렸다고 공개했다.
해당 수치는 플레이스테이션3가 달성한 8000만대 판매에 근접한 것으로 플레이스테이션4가 전작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7060만대 중 플레이스테이션4프로는 200만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소프트웨어 부분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4 타이틀 6억 1780만개가 오프라인-온라인을 통해 판매됐다.
이같은 플레이스테이션4의 콘솔 시장 강세는 2018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추측된다. 내년에는 갓오브워, 더라스트오브어스파트2, 스파이더맨 등의 독점작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