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과 다른 '포탈'이 출시된다.
밸브는 6일(북미 현지시각) 자사의 퍼즐게임 '포탈'과 '브리지컨스트럭터' 시리즈를 혼합한 '브리지컨스트럭터포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공개했다.
브리지컨스트럭터포탈은 화면의 한 쪽에서 등장하는 트럭을 포탈을 활용해 목적지까지 옮기는 게임이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포탈은 물리적으로 이동할 수 없는 위치로 물체(트럭)를 옮기는 데 사용된다.
이 게임은 오는 20일 PC와 모바일에 선출시될 예정이고, 콘솔 버전은 내년 초에 발매될 계획이다. 지원 플랫폼은 정식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예고 영상에 포함돼 있는 플레이스테이션4, X박스원, 닌텐도스위치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