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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리니지M, 다크엘프 장비 선택 폭 넓어진다! 업데이트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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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12월 1주차 업데이트 정보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리니지M 공식 페이스북에 의하면 신규 이벤트로 '다크엘프의 영혼석'을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드랍 및 제작 장비로 다크엘프 전용 무기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다크엘프의 영혼석 이벤트는 '지하 침공로(1, 2층) / 버림받은 자들의 땅 / 몽환의 섬 / 고대 정령의 무덤'에서 드랍하는 영혼석 아이템을 수집해, 이벤트 상인을 방문하면 '마법 주문서 및 소모품'로 교환 가능하다. 특히 기존 마법 주문서 상인이 판매하지 않던 '아이언 스킨' 및 '어드밴스 스피릿' 마법 주문서를 획득 가능하며 '드래곤의 진주'와 '카시오페아의 상자' 등의 소모품을 얻을 수 있는 만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해당 이벤트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상인인 '영혼 수집가 소울'은 기란과 오렌, 하이네, 아덴 등 주요 마을에 위치해 있다.



다크엘프 클래스의 전용 무기인 '파괴의 크로우'와 '파괴의 이도류'가 '용의 던전' 및 '화룡의 둥지'에서 몬스터를 사냥해 획득 가능해지며 '흑빛의 크로우'와 '흑빛의 이도류' 또한 일부 필드 및 던전에서 얻을 수 있다. 또, 제작 리스트에도 추가됨에 따라 다크엘프 육성 시 무기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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