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2층에서 자사의 게임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종합 콘텐츠 페스티벌 '넥슨 콘텐츠 축제(이하 네코제)'를 개최했다.
정규 행사가 끝난 뒤에는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로 무대를 옮겨 네코제의 밤 행사인 PLAYLIST를 진행했는데 현장에서는 넥슨의 이름난 게임들의 대표곡을 한데 모아 들어볼 수 있었다.
유튜브 등지에서 피아노, 일렉기타를 이용한 편곡(커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티스트 정혜원, 동화남, 녹파 등이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으며 추계예술대학교 학생을 중심으로 한 관현악팀인 The DAN과 록밴드 LebensMai는 좌중을 압도하는 공연을 선보였다.
네코제의 밤 스페셜 게스트로는 테일즈위버 음악을 담당하고 있는 디렉터 Delicate Aura(D.A.)가 출연하여 Second Run, Reminiscence 등 이름난 명곡을 연달아 연주했다.

▲ 입대를 2일 앞두고 있다는 '동화남'의 일렉기타 연주

▲ 퍼거스의 캐릭터 테마곡 <망치 끝에 걸린 달빛>을 연주한 뒤 소감을 말하는 '녹파'

▲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는 'The DAN'팀의 팀장이자 프로게이머인 안성호 선수

▲ 이들이 연주한 곡은 던파 최고의 OST 하면 늘 빠지지 않는 <레쉬폰>이었다

▲ 갓 수능을 마친 청년들이 청춘을 의미하며 만든 록밴드 'LebensMai'

▲ 이정환의 멋진 피아노 연주가 이어진다

▲ 연주가 끝난 뒤엔 코미디언 뺨치는 언변으로 폭소바다를 만들기도 했다

▲ 스페셜 게스트인 'Delicate Aura'

▲ 테일즈위버를 몰라도 누구나 들어봤다는 그 곡 을 연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