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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중국서 사전예약 돌입… 2종 게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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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게임 ‘절지구생 전군출격’ (이미지=공식 트레일러 영상)

지난달 27일,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게임 개발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텐센트는 2종 게임을 1일 발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텐센트와 펍지주식회사는 지난달 22일 ‘배틀그라운드’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어 모바일게임 제작에 나서며 그간 중국 짝퉁 모바일게임으로 몸살을 앓던 ‘배틀그라운드’에 새로운 재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양사는 1일 텐센트 카니발 행사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2종을 개발 중이다. ‘절지구생 전군출격(绝地求生 全军出击)’은 텐센트 산하 티미스튜디오가, ‘절지구생 자극전장(绝地求生 刺激战场)’은 라이트스피드앤퀀텀 스튜디오가 각각 개발을 진행 중이다.
 
텐센트는 두 게임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중국 서비스 사전예약을 오픈했다. 1일 오후 기준 ‘절지구생 전군출격’은 120만명, ‘절지구생 자극전장은’ 152만명 이상이 신청하며 참가자 수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글로벌 서비스 여부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틀그라운드’는 펍지주식회사가 개발한 온라인 배틀로얄게임으로 지난 3월 스팀 얼리억세스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100만장 판매를 돌파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모바일게임 외에도 이달 중 XBOX ONE 콘솔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 ‘절지구생 전군출격’ 공식 트레일러 (이미지=공식 트레일러 영상)


▲ ‘절지구생 자극전장’ 사전예약 페이지








▲ ‘절지구생 자극전장’ 공식 트레일러 (이미지=공식 트레일러 영상)
  

최희욱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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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 leinad 2017-12-01 17:31:42

오... 중국에서 가짜겜 문짝 다 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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