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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넥슨' 오버히트, 빠른 피드백… 이용자 호평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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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히트가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용하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넥슨은 28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넷게임즈가 개발한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오버히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버히트’는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풀 3D 모바일 게임을 표방하며, 시네마틱한 스킬 연출을 보유한 개성 넘치는 120여 종의 영웅 캐릭터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컷씬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정식 서비스를 앞둔 지난 26일 사전 오픈을 실시한 넥슨은 이틀간 이용자들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빠르게 적용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현재 점수와 상관없이 큰 폭으로 매칭됐던 결투장이나 진화재료 수급 문제 등이 이번 패치를 통해 개선됐다.

 

정식 서비스 시점 부터는 결투장 매칭이 자신과 비슷한 점수대와 만나게 되고 '칠요의 땅'에서 획득할 수 있었던 진화 재료 보상이 기존 대비 300% 상향됐다. 모험에서도 진화 재료 획득 확률이 대폭 증가했다.

 

또 상점에서 젬을 구매할 경우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영웅의 스킬 툴팁 설명 중 텍스트 오류가 있던 부분도 수정됐다.

 

더불어 '파이란 시나리오 던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던전을 플레이하며 얻은 '주작의 인' 아이템으로 진화 재료 및 소환권, 최대 5성 파이란(영웅)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오버히트는 사전 오픈 성적 만으로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4위, 애플앱스토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2위를 달성했다.

 

▲ 오버히트 공식카페 갈무리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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