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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아시아 최강팀 한자리에…아시안컵 본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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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아시아 최강팀 한자리에…아시안컵 본선 시작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2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아시안컵 본선을 개최했다.

아시안컵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5개 지역 12개의 팀의 열전이 펼쳐지는 자리다. 총 상금 50만달러(약 5억4000만원)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우승자에게 20만달러(약 2억1600만)가 주어진다.

첫날인 25일 본선에는 한국팀 Team Olympus와 TeamCL이 출전한다. 두 팀은 8강전에서 승리한다면 26일 결승에 오를 예정이다.

특히, Team Olympus는 과거 뉴메타라는 팀 이름으로 펜타스톰 프리어미어 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우승 후보로 주목 받고 있다.

경기 외에도 볼거리를 선보인다. 결승전에 앞서 미국과 유럽 대표팀, 그리고 중국과 한국 올스타팀이 맞붙는 이벤트 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Team CSL, RZ COS등 유명 코스프레팀이 참여하는 코스프레 이벤트, 펜타스톰 체험존 등 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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