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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피격 부위 별로 대미지 바뀐다… 게임플레이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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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서버에 새롭게 추가된 신규 총기 DP-28

 

배틀그라운드가 PC 1.0(정식) 버전을 위한 2차 테스트를 시작했다.

 

블루홀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서비스에 적용될 패치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패치 내용에서 가장 중점적인 부분은 피격 부위에 따라 받는 대미지가 세분화됐다는 것이다.

 

특히 목 부위의 경우 몸통과 같은 대미지를 받았던 기존과 달리 보다 치명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게 됐다. 발과 손의 피격 대미지가 기존보다 감소했고, 허벅지와 팔뚝 피격 대미지는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차이이다.

 

또 물 속에서 수류탄 외에는 피해를 입힐 수 없었던 이전과 달리 총알이 물 속을 관통할 수 있게 변했다. 관통력은 탄속의 영향을 받아 탄속이 빠를수록 에너지가 많으므로 관통력이 낮게 책정됐다. 이로 인해 이용자들로부터 '용왕메타'라 불렸던 헤엄치며 시간을 끄는 플레이는 줄어들 전망이다.

 

더불어 신규 총기 DP-28(에란겔 전체서 획득)과 AUG A3(보급 상자에서만 드롭)이 추가돼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게임 플레이 탭의 설정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죽임을 당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킬캠' 기능이 추가됐다. 솔로에서는 죽은 뒤 곧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듀오와 스쿼드에서는 팀원이 모두 사망해야 킬캠을 볼 수 있다.

 

끝으로 저사양을 위한 게임 최적화를 실시해 낮은 사양으로도 보다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올해 안 정식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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