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역시 지스타의 꽃은 부스걸이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7'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며 모바일게임부터 VR까지 모든 플랫폼을 아우르는 한국 게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리다.
'지스타 2017'은 총 2857부스가 확정돼 지난 해(2719부스)보다 규모가 커졌다. 올해는 메인 스폰서 넥슨을 비롯해 프리미어 스폰서 아이덴티티게임즈와 넷마블, 블루홀 등 대형 게임사들이 참가했다.
특히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BTC관에는 기대작으로 꼽히는 '피파온라인4'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니드포스피드엣지' '천애명월도' '테라M' '에어' '세븐나이츠2' 등 다양한 온라인-모바일게임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지스타 역시 부스걸은 행사의 꽃이었다. BTC관에서 각 게임사를 홍보하기 위해 등장한 부스걸들은 빼어난 미모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번 지스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을 즐길 수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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