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에서 넥슨은 업계 최대 규모인 300개 부스로 행사 현장을 압도했다.
넥슨은 '피파온라인4'. '니드포스피드엣지', '천애명월도', '타이탄폴온라인', '배틀라이트', '오버히트' 등 출시 예정작 6종과 함께 '야생의땅:듀랑고', '메이플블리츠X', '마비노기모바일' 등의 신규 영상 3종을 공개하면서 지스타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시연부스에서는 최대 588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겨볼 수 있어, 그 규모가 짐작이 간다.
실제로 시연 부스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출시 예정작을 시연해보면서 지스타 축제를 만끽했다. 또, 벡스코 야외 특설 부스에서는 기프트 박스를 마련했으며 오버히트 부스에서는 코스튬플레이어가 게임 내 캐릭터도 분장해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아래는 지스타 2017 넥슨 부스의 전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