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취재

[지스타17] 대세 게임 입증! 피파온라인4 최초 시연 성공적!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넥슨(대표 박지원)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7에서 일렉트로닉 아츠 산하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피파온라인4를 공개했다.
 
피파온라인4는 현재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피파온라인3의 후속작으로 피파17의 엔진을 이용하여 개발하고 피파18의 시스템을 일부 포함해 보다 현실적인 그래픽과 콘텐츠로 중무장하고 있다.
 
이날 넥슨 부스에서는 배틀라이트와 천애명월도, 타이탄폴온라인 등 다양한 게임이 시연에 나선 가운데 피파온라인4가 부스 중앙에서 가장 넓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덕분에 피파온라인3를 즐기던 많은 팬들이 부스를 찾아 피파온라인4를 체험했다. 넓은 부스임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끈만큼 대기열이 길게 늘어서 피크 타임에는 2시간까지 기다려야 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장에서는 키보드외에 패드 유저를 위한 지원도 이뤄져 피파온라인3에서 즐기던 플레이 방식에 맞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했다.
 
피파온라인4를 즐긴 참관객은 "멀리서 볼 때는 피파온라인3와 별다른 것을 못 느꼈지만, 실제 플레이를 해보니 놀라울 정도로 현실적인 그래픽과 달라진 플레이 감각에 놀랐다"라며 피파온라인4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부산)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이정규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