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일 플레이해볼 수 있었던 다양한 보드게임
코리아보드게임즈는 1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달무티 교대점에서 신작 보드게임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신작 보드게임 체험 행사는 사전등록한 사람에 한해 참가할 수 있는 소규모 체험행사로 신작 보드게임인 블로커스 트라이곤과 상어 아일랜드, 스타플러스, 파일업 러쉬, 강아지똥, 카나가와를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카나가와를 제외하면 대부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파티게임 혹은 교육용 게임이었던 만큼 단순 보드게임 매니아가 아닌 현직 교사 등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반대로 카나가와는 공방에서 붓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나가는 전략게임으로 독특한 게임 전개방식과 미려한 일러스트로 현장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 독특한 일러스트에 전략성을 더해 호평받은 '카나가와'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메모리 러쉬 타임 어택!'을 이용한 이벤트 대회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을 옮겨가며 꾸준히 소규모 신작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신작 보드게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