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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2019년부터 롤챔스(LCK) 자체제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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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가 2019년부터 롤챔스(LCK)를 직접 제작한다.

 

라이엇게임즈는 13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타워 라이엇게임즈 오디토리움에서 'LCK 전용 경기장 건립 및 운영 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

 

LCK 전용 경기장으로 사용될 ‘LCK 아레나’는 서울 종로구 종각 근처에 위치한 ‘그랑서울’의 일부 공간을 임대해 조성된다.

 

경기장 신설과 함께 라이엇 측은 2019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스플릿부터 자체 방송 제작에 나선다.

 

이승현 한국 대표는 "LOL e스포츠라는 컨텐츠가 인기 등락에 영향 받지 않고 꾸준히 팬들에게 제공되기 위해 장기적인 시스템을 갖춰나가야하는 필요성을 느꼈다"고 자체 제작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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