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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3분기 영업손실 21억원… ‘글로벌 캔디팡’ ‘그림노츠’ 등 매출원 확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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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3분기 영업손실 21억원… ‘글로벌 캔디팡’ ‘그림노츠’ 등 매출원 확보 주력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9일,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약 82억원, 영업손실은 약 21억원으로 집계됐다.


▲ 조이맥스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대상 기업은 플레로게임즈, 조이스튜디오, 디포게임즈 등이다.
 
조이맥스는 전체적인 모바일 게임 매출 감소로 인해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조이맥스는 11월 중 ‘캔디팡’ 후속작 ‘글로벌 캔디팡(가칭)’을 세계 시장에 소프트 론칭하고 자회사인 플레로게임즈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그림노츠’를 연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또 2018년 상반기 ‘프로젝트W’ ‘이차원전희’ 등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를 순차 출시해 국내외 신규 매출원 확보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스타 2017 B2B부스에서 조이맥스는 현재 개발중인 ‘윈드러너3’ ‘윈드소울아레나’ ‘Hustle(허슬)’ ‘스페이스콘쿼러’ 등 신작 4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함승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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