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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나이언틱, 이번엔 '해리포터'… 2018년 AR 게임 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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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고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나이언틱이 내년 조앤롤링의 판타지소설 '해리포터' 모바일게임을 출시한다.

 

존 행크 나이언틱 대표는 8일(현지시각) 자사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신작 AR게임 '해리포터:위자드유나이트'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

 

해리포터는 JK 롤링의 7부작 판타지소설로 주인공 해리포터가 동료들과 함께 악을 무찌르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해리포터:위자드유나이트는 포켓몬고와 마찬가지로 실제 주변을 돌아다니며 파워업, 지역 방어, 탐색 등을 진행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존 헹크 대표는 "포켓몬고의 유례없는 성공으로 해리포터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AR화 할 수 있게 됐다"며 "개발 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업데이트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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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에카 2017-11-10 08:56:36

와 재밌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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