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페이트/그랜드오더’ 정식 출시일을 공개했다.
넷마블게임즈는 28일 서울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페이트/그랜드오더’ 국내 첫 공식행사 ‘칼데아 마스터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다.
넷마블은 이날 게임을 소개하면서 오는 11월 21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페이트/그랜드오더’는 일본 게임브랜드 타입문이 게임 개발에 참여한 스토리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다. 이 게임은 지난 2015년 7월 30일 일본 서비스 개시 후 순차적으로 중화권과 미국 등지에 출시됐으며 올해 9월 일본에서만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글로벌 인기작이다.
미래를 잃어버린 세계에서 이용자는 마스터가 돼 서번트라고 불리는 캐릭터를 이끌고 과거로거슬러 올라가 성배탐색(그랜드 오더)란 여행을 떠내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이용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서번트를 수집해 심도 있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페이트/그랜드오더’는 지난 27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 ‘페이트/그랜드오더’ 게임 소개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