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인터넷 포털 광고를 통해, 공성전 업데이트 일정을 공개했다.
리니지M의 광고를 통해 공성전 업데이트의 일정이 11월 1일임을 예고했다. 해당 광고는 25일 자정부터 인터넷 포털에서 목격되었으며, 공식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통해 본격적으로 소식이 전파됐다.

▲ 인터넷 포털을 통해 공개된 업데이트 소식.
이에 앞서, 리니지M은 지난 18일 업데이트를 통해 공성전 오픈을 위한 사전 데이터 추가를 진행한 바 있으며, 게임 내 인터페이스에서 '성 관리' 버튼을 확인할 수 있었다. (25일 업데이트를 통해 삭제된 상태) 또, 거래소 세율을 3%로 변경해, 현재 누적 중인 1%는 공성전에서 승리하는 혈맹에게 보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원작 '리니지' 에서의 공성전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성을 차지한 혈맹은 세금을 거둘 수 있는 권한과 성에 속한 마을에 버프 동상이 세워진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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